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인간이 창조한 가장 거대한 대자연 🌿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압도적 하드스케이핑을 마주하다

Proven 프루븐

0:00 / 0:00

인간이 창조한 가장 거대한 대자연 🌿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압도적 하드스케이핑을 마주하다

5 964 просмотра · 13 дн. назад
Proven 프루븐
2,0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5 964 просмотра · 13 дн. назад
대자연을 실내 공간으로 완벽하게 옮겨오는 일. 저희 프루븐(PROVEN) 팀이 늘 치열하게 고민하는 그 궁극적인 해답을 찾기 위해, 싱가포르 탐사의 다음 목적지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로 향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식물원이 아닙니다. 인간의 기술과 끈질긴 집념이 빚어낸 세계 최고 수준의 '거대한 인공 생태계'입니다. 가장 먼저 저희를 압도한 것은 '클라우드 포레스트(Cloud Forest)'에 들어서자마자 쏟아지는 수십 미터 높이의 거대한 실내 폭포였습니다. 하늘로 솟아오른 웅장한 인공 산(Mountain)의 뼈대 위로 빈틈없이 활착된 수만 포기의 착생식물과 희귀 난초들, 그리고 실내 전체를 휘감는 서늘하고 촉촉한 안개까지. 마치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완벽한 팔루다리움을 통째로 마주한 듯한 전율이 일었습니다. 자연을 모방하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의 경이로움을 창조해 낸 완벽한 하드스케이핑과 치밀한 온습도 통제 시스템. 비바리움 작가님들과 함께 750평 영도 프로젝트의 식재와 디테일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저희 프루븐 팀에게, 이곳은 그야말로 살아있는 교과서이자 거대한 자극제였습니다. 식물과 건축이 물아일체가 된 경이로운 숲,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서 얻은 묵직한 영감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Survival is an art.' 우리가 상상하는 대자연의 한계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