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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르 입에서 녹는 계란찜 300% 성공 노하우

엄마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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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르 입에서 녹는 계란찜 300% 성공 노하우

48 417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엄마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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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우유를 넣고 블렌더로 갈아서, 체에 거르지 않아도 입에서 사르르 녹는 엄마의 계란찜이에요. 사각 유리 용기에 쪄서 빵처럼 썰어 두면 냉장고에 두고 3~4일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설탕을 안 넣었는데도 크래미 덕분에 은은하게 달아요. [재료] 계란 15개 / 우유 300cc / 국간장 10g / 새우젓 15g / 맛술 1스푼 / 맛소금 3g / 이스트 5g (베이킹소다도 OK) / 부추 30g (잔파도 OK) / 당근 조금 / 크래미 조금 / 참기름 / 후추 조금 [만드는 법] 1. 부추는 송송 최대한 가늘게, 당근은 아주 얇게 채 썬 뒤 잘게 다지고, 크래미는 결대로 찢어 썰어요. 2. 계란 15개를 볼에 깨고 국간장, 새우젓, 맛술을 넣어요. 3. 물 대신 우유 300cc, 맛소금 3g, 이스트 5g을 넣어요. 4. 블렌더를 가운데 두고 볼을 빙 돌리면서 갈아요. 거품이 안 나고 알끈도 다 끊어져서 체에 거를 필요가 없어요. 5. 유리 용기 안쪽에 참기름을 꼼꼼히 발라요. 6. 계란물을 붓고 후추를 살짝 뿌린 뒤 크래미, 당근, 부추를 올려요. 너무 휘젓지 마세요. 7. 호일로 뚜껑을 만들어 덮어요. 8. 물이 펄펄 끓는 찜기에 넣고 불을 줄여 약불로 30분 정도 쪄요. 9. 젓가락으로 찔러 계란이 묻어나지 않으면 다 익은 거예요. 10. 뚜껑을 덮은 채로 식힌 뒤 쟁반에 뒤집어 빼고 먹기 좋게 썰어요. [실패하지 않으려면] · 야채는 최대한 얇게 → 굵으면 계란 밑으로 가라앉아요. · 블렌더는 가운데 고정 → 막 움직이면 거품이 나요. · 용기에 참기름 → 나중에 뗄 때 쏙 잘 빠져요. · 센불 NO → 결이 부드럽게 안 나와요. · 호일 뚜껑 → 수증기가 안 들어가서 표면이 매끈해요. · 식힐 때도 뚜껑 덮기 → 위가 마르지 않아요. 00:00 미리보기 00:14 계란 15개 준비 00:31 야채 손질 (얇게 썰어야 위로 떠요) 02:55 계란 양념 03:12 물 대신 우유, 블렌더로 갈기 05:55 찜기에 찌기 (센불 NO) 06:23 다 익었는지 확인하기 06:52 뚜껑 덮고 식히기 07:13 틀에서 빼고 빵처럼 썰기 🎧 BGM Oneul - Sweet Potato    • 말랑뽀짝 귀여운 피아노 음악 🍠 (Sweet Potato) : 브이로그 음악   Oneul - Cozy Room    • Oneul - 아늑한 내 방에서 쓰는 오늘의 일기 (Cozy Room) : ...   Oneul - Crepe Island    • 추울 땐 달달구리 귀여운 음악 | 귀여운음악, 브이로그음악, Cute & C...   Oneul - Cozy Sweater    • 포닥포닥 니트의 계절 (Cozy Sweater) | 귀여운음악, 브이로그음악...   부산 사는 60대 엄마의 집밥, 엄마의 식탁입니다. 건강하게, 집밥이 최고다 아입니까 ^^ #계란찜 #푸딩계란찜 #급식계란찜 #계란찜만들기 #계란요리 #집밥 #korean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