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왜 끝까지 버텼을까… 그가 직접 털어놓은 주장의 무게
HAWKsong
0:00 / 0:00
손흥민은 왜 끝까지 버텼을까… 그가 직접 털어놓은 주장의 무게
86 069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HAWKsong
5,9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86 069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2010년, 열여덟 살.
올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낼 거냐는 질문에 그는 답했습니다.
"집에 가서 운동해야죠."
16년이 지난 지금도, 그는 웬만하면 집에 있습니다.
경기장에 다 쏟아야 하니까.
2026년 6월, 월드컵 훈련장에서 그를 향한 말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기자들 앞에서는 말하지 않았고, 팬들 앞에서는 멈춰 섰습니다.
남아공전, 그는 처음으로 월드컵을 벤치에서 시작했고
탈락 뒤 사과한 사람은 주장이었습니다.
10월, 그는 한국 축구 A매치 최다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그리고 같은 날 밤부터, 다른 이야기들이 흘러나왔습니다.
서른넷. 2027년 1월, 사우디 아시안컵.
어쩌면, 그의 마지막 춤.
내레이션은 없습니다. 검은 화면과 자막, 그리고 그 시간을 지나온 사람들의 육성으로만 갑니다.
00:00 크리스마스에도, 집
01:15 런던이 기억하는 이름
03:38 훈련장에서 들린 말
05:37 말하지 않았다
06:24 벤치에서 시작한 월드컵
08:40 기록의 밤, 그리고 같은 밤
12:01 "7번, 그분"
12:50 마지막 명단
15:37 서른넷
━━━━━━━━━━━━━━━━━━━━━━━━
♪ 음악 ─ 전곡 HAWKsong 자작곡
━━━━━━━━━━━━━━━━━━━━━━━━
· The Silence That Sings (처음 ~ 3:36)
· THE NEEDLE (3:36 ~ 12:53)
· LIGHT (12:53 ~ 끝)
▶ 음원 듣기 (Spotify)
https://open.spotify.com/artist/10HIC...
#손흥민 #쏘니 #대표팀 #국가대표 #캡틴 #토트넘 #LAFC #아시안컵 #HAWKsong #호크송 #인물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