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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0분! 초보자도 쉬운 미술 감상법 | (2) 프롤로그

바사리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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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0분! 초보자도 쉬운 미술 감상법 | (2)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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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리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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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모스크바. 한 과학자가 사람의 눈에 작은 거울을 붙이고, 레핀의 그림 한 점을 일곱 번 보여 주었습니다. 질문만 바꿨을 뿐인데, 시선이 남긴 길은 일곱 번 모두 달랐습니다. 같은 그림 앞에서, 왜 사람마다 다른 것을 보게 될까요? 카라바조의 손가락, 라파엘로의 삼각형, 마사초의 소실점, 렘브란트의 빛, 그리고 비스듬히 서야만 보이는 홀바인의 해골까지. 화가들이 수백 년 동안 우리 눈을 이끌어 온 다섯 가지 길을 따라갑니다. 바사리 미술사는 서양 미술사 3천 년을 순서대로 걷는 길잡이입니다. 프롤로그 4편 뒤에 14부로 이어집니다. ※ 시선 경로 그래픽은 알프레드 야르부스(1967)의 기록을 다시 그린 것이고, 〈대사들〉의 해골 장면은 원화를 각도만 보정한 이미지입니다. ▶ 영상 속 작품의 큐레이션 전문은 바사리 아트워크 앱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요. App Store: https://apps.apple.com/kr/app/id67942... Google Play: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 웹: https://vasariartwork.com 0:00 프롤로그 · 일곱 번 바뀐 시선 1:37 바사리 미술사 · 다섯 걸음 2:15 PART 1 시선의 길 · 눈은 어디에 머무나 4:28 카라바조 〈성 마태오의 소명〉 · 손가락이 내는 길 5:47 렘브란트 〈니콜라스 튈프의 해부학 강의〉 6:32 브뤼헐 〈추수하는 사람들〉 · 그림 속의 길 7:20 PART 2 구도 · 삼각형 8:31 세로축 하나 ·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9:11 대각선 · 루벤스 〈십자가를 세움〉 9:54 작은 빨강의 무게 · 코로 10:30 황금비라는 통념 11:14 PART 3 원근 · 크기는 거리 11:47 브루넬레스키의 거울 실험 12:34 알베르티의 열린 창 13:11 마사초 〈성 삼위일체〉 · 벽에 뚫린 창 14:02 〈이상 도시〉와 〈아테네 학당〉 14:44 만테냐 〈죽은 그리스도〉 · 단축법 15:31 반 에이크의 볼록 거울 16:14 대기 원근 · 푸르게 멀어지는 산 16:51 PART 4 빛과 그림자 · 키아로스쿠로 17:28 카라바조의 빛 18:11 라 투르의 촛불 18:53 렘브란트 〈야경〉 19:32 베르메르의 창 20:14 PART 5 보는 자리 · 〈시녀들〉 21:10 홀바인 〈대사들〉 · 비스듬히 서야 보이는 해골 22:00 드가의 잘린 화면 22:46 세잔 · 흔들리는 소실점 23:28 에필로그 · 다섯 걸음으로 다시 보기 24:55 다음 편 · 무엇을 그려야 했나 이미지 출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워싱턴 국립미술관 · 클리블랜드 미술관 · 레이크스 미술관 · 루브르 박물관 · 프라도 미술관 · 빈 미술사 박물관 등 퍼블릭 도메인·CC0 소장품, Wikimedia Commons 퍼블릭 도메인 이미지(레핀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다〉 · 카라바조 〈성 마태오의 소명〉 · 렘브란트 〈니콜라스 튈프의 해부학 강의〉 ·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그리스도의 세례〉 · 루벤스 〈십자가를 세움〉 · 마사초 〈성 삼위일체〉 · 〈이상 도시〉(월터스 미술관) · 라파엘로 〈아테네 학당〉 · 만테냐 〈죽은 그리스도〉 · 반 에이크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 벨라스케스 〈시녀들〉 · 홀바인 〈대사들〉). #바사리미술사 #서양미술사 #그림보는법 #구도 #원근법 #명암 #미술교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