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향수/주현미/부여 백마강

사랑방마실TV

0:00 / 0:00

향수/주현미/부여 백마강

657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사랑방마실TV
2,2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657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새벽 낙화암이 건너다 보이는 백마강변 벌써 아침공기는 코끝이 찡 하다 좋은 계절은 쉬이 가는 법 물안개가 피는 것을 보니 초 겨울같은 느낌이 든다. 나는 기적소리가아닌  고란사의 종소리와  스님의 독경소리에 향수에 젖어든다. 관광객들이 타는 열기구 저 열기구를 타기위해서 새벽잠을 설쳤겠다. 향수/박재홍 부모 형제 이별하고 낯설은 타관에서 어머님의 자장가를 노래하던 그 시절이 슬픔 속에 눈물 속에 흘러갑니다 기적소리 울 적마다 기적소리 울 적마다 그리운 내 고향 ​고향 산천 이별하고 차디찬 타관에서 어머님의 사랑 속에 자라나던 그 시절이 구름 속에 바람 속에 흘러갑니다 쌍고동이 울 적마다 쌍고동이 울 적마다 그리운 내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