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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포도나무라 | '열매'보다 중요한 주님과의 '동행' (요 15:1-8)

Tim 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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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포도나무라 | '열매'보다 중요한 주님과의 '동행' (요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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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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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그리스도인이 "내가 교회에서 이만큼 일했습니다",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십니까?"라며 자신의 능력으로 신앙의 열매를 만들어내려 애씁니다. 그러나 주님을 떠난 가지는 스스로 아무것도 맺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참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말씀하십니다. 열매는 내가 피땀 흘려 만들어내는 결과가 아니라,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께 온전히 붙어 있을 때 자연스럽게 맺히는 선물입니다. 열매가 없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농부이신 하나님 아버지는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를 버리시는 것이 아니라, 마른 땅에서 '들어 올려(Lift Up)' 다시 은혜의 포도나무에 붙어 있도록 가꾸어 주십니다. 일주일에 한 번 주님을 방문하는 나그네가 아니라, 날마다 참포도나무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물며 생명의 은혜를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15:1-8 (본문 중심 구절: 1, 4-5절) #나는참포도나무라 #요한복음강해 #내안에거하라 #성령의열매 #주일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