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사연] "너는 통 가져올 필요 없다" 십 년째 김장날 내 몫만 없었다… 친정엄마 냉장고를 연 순간 나는 주저앉았다 [사이다사연/가족사연/사연라디오]
밥상머리 반전
0:00 / 0:00
[반전사연] "너는 통 가져올 필요 없다" 십 년째 김장날 내 몫만 없었다… 친정엄마 냉장고를 연 순간 나는 주저앉았다 [사이다사연/가족사연/사연라디오]
43 просмотра · 9 дн. назад
밥상머리 반전
9 подписчиков
43 просмотра · 9 дн. назад
해마다 김장날이면 시댁 마당에 김치통이 줄지어 놓였습니다. 그런데 이름표 줄 어디에도 제 몫은 없었습니다.
"너는 통 가져올 필요 없다." 그 한마디로 시작된 십 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친정엄마의 냉장고 문을 연 날, 저는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그 냉장고 안에 무엇이 있었는지, 끝까지 들어 주세요.
00:00 예고
00:34 김장날, 내 통만 없다
02:40 장례식장의 새벽
03:28 너는 통 가져올 필요 없다
05:26 십 년의 빈자리
07:31 터미널의 아이스박스
09:11 올해 날아온 문자
10:51 친정집 냉장고
12:42 옆집 할머니의 한마디
14:23 엄마의 이야기
16:13 그 돈은 어디로
18:12 다시 김장날
21:42 대문이 열리고
24:49 두 어머니
26:06 줄 끝의 이름표 두 장
밥상머리 반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온 가족이 둘러앉은 밥상머리, 무심코 오간 말 한마디 뒤에 숨은 진실을 들려드립니다.
부부, 부모와 자식, 형제와 사돈 사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가족 이야기 속에 숨은 뜻밖의 반전과, 속이 시원해지는 사이다 결말을 담았습니다.
▶ 이런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 가족 사이의 오해와 진실, 그리고 뜻밖의 반전
· 참고 참다 통쾌하게 끝나는 사이다 사연
· 끝까지 듣고 나면 마음 한쪽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 이렇게 들어 보세요
· 긴 영상을 밥 짓고 설거지하며 라디오처럼 틀어 두셔도 좋습니다.
· 큰 자막과 그림이 함께 나와 화면만 보셔도 쉽게 따라오실 수 있어요.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밥상을 차리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밥상머리에서, 반전 한 그릇 드시고 가세요!
※ 채널의 모든 사연은 창작했거나 여러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색한 것으로, 등장인물·단체·지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연 #반전사연 #사이다사연 #가족사연 #사연라디오 #김장 #김치통 #밥상머리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