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용이 1위가 아니라고?ㅣ나라 팔아 166억 챙긴 고종의 친형
역사줌
0:00 / 0:00
이완용이 1위가 아니라고?ㅣ나라 팔아 166억 챙긴 고종의 친형
1 505 просмотров · 4 недели назад
역사줌
69 подписчиков
1 505 просмотров · 4 недели назад
여러분이 아는 최고의 매국노는 누구인가요? 아마 열에 아홉은 이완용을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나라를 팔아 가장 많은 돈을 챙긴 사람은 이완용이 아니었습니다. 이완용이 받은 돈의 다섯 배가 넘는 액수를, 전혀 다른 사람이 챙겼습니다.
왕족부터 한때 혁명을 꿈꿨던 인물까지, 은사금을 받은 사람은 수백 명에 달했습니다. 그 돈은 사업으로, 땅으로, 은행으로 흘러갔고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재면, 박영효, 윤덕영·윤택영, 민영휘, 이완용까지, 나라를 팔아 재산을 쌓은 인물들의 실체와 16년 만에 다시 시작되는 친일재산 재조사 이야기를 다룹니다.
🔔 구독과 알림 설정으로 역사줌의 다음 이야기를 놓치지 마세요.
─────────────────
📌 타임라인
00:00 이완용이 진짜 1위 아니다
00:58 최고액 받은 사람, 고종의 친형
02:06 박영효, 혁명가에서 친일파로
04:33 옥새를 빼앗은 윤씨 형제
06:47 조선 최고 부자, 민영휘의 정체
09:04 100년 만에 드러난 민영휘 재산
09:31 나라를 세 번 판 이완용
11:31 16년 만의 친일재산 재조사
─────────────────
본 영상의 일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비즈니스 및 협업 문의: exc11958@gmail.com
#역사줌 #한국사 #교과서에없는역사 #역사이야기 #역사스토리텔링 #근현대사 #역사인물 #역사사건 #역사썰 #역사다큐 #몰랐던역사 #역사배경지식 #역사교양 #한국근현대사 #교양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