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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미래를 안다고 생각할까?

개똥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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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미래를 안다고 생각할까?

3 просмотра · 13 дней назад
개똥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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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이나 새옹지마는 원래 당연한 말 아닐까? 00:00 전화위복은 원래 당연한 거 아닐까? 00:54 전화위복과 새옹지마 02:07 화와 복을 나눌 수 있을까? 02:38 좋음과 나쁨은 한 쌍이다 03:44 인생의 반전이 더 이상 신기하지 않은 이유 04:52 예측을 미래의 정답으로 착각하다 06:04 경험이 가진 반대편 07:29 모르는 게 당연한데 왜 안다고 생각할까? 08:42 내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른다 09:54 안다고 착각할 수밖에 없는 구조 11:11 ‘잘난 척하지 마라’는 말 12:24 우리는 왜 ‘모른다’고 말하지 못할까? 13:40 말만으로는 그 사람이 아는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