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미래를 안다고 생각할까?
개똥철학
0:00 / 0:00
우리는 왜 미래를 안다고 생각할까?
3 просмотра · 13 дней назад
개똥철학
67 подписчиков
3 просмотра · 13 дней назад
전화위복이나 새옹지마는 원래 당연한 말 아닐까?
00:00 전화위복은 원래 당연한 거 아닐까?
00:54 전화위복과 새옹지마
02:07 화와 복을 나눌 수 있을까?
02:38 좋음과 나쁨은 한 쌍이다
03:44 인생의 반전이 더 이상 신기하지 않은 이유
04:52 예측을 미래의 정답으로 착각하다
06:04 경험이 가진 반대편
07:29 모르는 게 당연한데 왜 안다고 생각할까?
08:42 내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른다
09:54 안다고 착각할 수밖에 없는 구조
11:11 ‘잘난 척하지 마라’는 말
12:24 우리는 왜 ‘모른다’고 말하지 못할까?
13:40 말만으로는 그 사람이 아는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