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해외감동사연] 한국 진돗개가 딩고와 싸워 호주 양떼목장 살리다. "밥값 못한다" 무시했던 한국사위의 진돗개, 양떼 500마리를 딩고로부터 지켜내 호주 발칵

감동나눠요

0:00 / 0:00

[해외감동사연] 한국 진돗개가 딩고와 싸워 호주 양떼목장 살리다. "밥값 못한다" 무시했던 한국사위의 진돗개, 양떼 500마리를 딩고로부터 지켜내 호주 발칵

1 395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감동나눠요
4,1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395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호주 양치기 명가의 목장주 카이 머독은 삼십오 년 동안 단 하나의 원칙을 믿었습니다. 좋은 개란 양을 잘 모는 개다. 그에게 양치기 대회 3연패 챔피언 보더콜리 맥스가 있었어요. 그리고 한국 사위 준호가 데려온 하얀 진돗개 설하가 왔습니다. 짖지도 않고. 양도 안 몰고. 그냥 걸어다녔어요. 그런데 딩고 다섯 마리가 양떼를 덮쳤습니다. 챔피언 맥스가 도망쳤어요. 설하는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그 외 또 다른 사건들도 있었습니다. 영상에서 함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 그리고 외국인이 체감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전하는 채널입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대한민국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큰 힘이 됩니다. 🙏🏻따뜻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 이 영상은 해외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AI 기술을 활용하여 각색 및 재구성 하였으니 소설처럼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