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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두고 간 강아지 남매를 품어준 스님, 이제는 합장까지 따라 하는 가족이 됐다|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알고e즘

EBSCulture (E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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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두고 간 강아지 남매를 품어준 스님, 이제는 합장까지 따라 하는 가족이 됐다|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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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Culture (E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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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탑과 숲이 어우러진 경남 합천의 한 절. 스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강아지 남매 허불과 허굴이 있습니다. 스님이 두 손을 모으면 앞발을 들고, 함께 절까지 하는 남매는 절의 사랑받는 가족입니다. 누군가 두고 간 두 아이를 품어준 스님. 하지만 평화로운 일상에도 고민이 생겼습니다. 사람에게는 친근한 남매가 다른 개를 만나면 짖고 달려들고, 흥분이 서로에게 번지기도 합니다. 절 입구에 반려동물 출입 금지 안내판까지 세워진 이유입니다. 남매를 만나러 온 설채현 수의사. 서로에게 붙어 있는 생활과 다른 개를 대하는 반응을 살펴보고, 보호자와 함께 연습을 시작합니다. 허불과 허굴은 조금 더 편안한 일상을 배울 수 있을까요?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버려진 개들의 견생 역전 📌방송일자: 2025년 10월 18일 (EBS 공식 소개 기준) #EBS #알고e즘 #세상에나쁜개는없다 #세나개 #허불 #허굴 #유기견 #반려견 #스님 #설채현 #견생역전 #강아지 #반려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