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list] 창밖의 먼 길이 나를 부르면 | 기타 팝과 포크, 느긋한 그루브
포근한 주파수
0:00 / 0:00
[Playlist] 창밖의 먼 길이 나를 부르면 | 기타 팝과 포크, 느긋한 그루브
113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포근한 주파수
64 подписчика
113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기차 창가에 앉아 접어 둔 지도를 무릎 위에 올립니다. 낮은 산등성이와 작은 마을이 차례로 지나가고, 아직 도착하지 않은 풍경들이 월요일의 마음을 가볍게 열어 줍니다. 오늘은 익숙한 자리에서도 조금 먼 곳으로 떠나 봅니다.
아코디언의 산뜻한 걸음으로 출발해 기타와 베이스의 탄력 있는 리듬을 따라갑니다. 부드러운 목소리가 속도를 늦추면 바이올린과 나일론 기타가 넓은 여백을 만들고, 마지막에는 현악과 포르투갈 기타의 잔향이 오래 남습니다.
▶ 첫 곡부터 다시 듣기: • [Playlist] 창밖의 먼 길이 나를 부르면 | 기타 팝과 포크, 느긋한...
🎵 Tracklist
00:00 01. 상쾌한 아침의 산책
02:49 02. 이 정도면 충분해(This Is Enough)
07:17 03. 새벽 두 시의 주유소(Two A.M. at the Gas Station)
11:57 04. 뒤로는 못 가(No Way Back) (Inst.)
15:40 05. 대답 없는 미소
19:32 06. 한 잔 더 천천히(One More, Slowly)
25:26 07. 바람보다 먼저(Antes que el viento)
30:00 08. 바람이 지나간 광장(La plaza donde pasó el viento)
35:19 09. 산 너머에 남겨 둔 노래(La canción que dejé detrás de las montañas) (Inst.)
39:04 10. 푸른 시간의 창
44:14 11. 막차가 떠난 뒤에도(Mesmo depois de partir o último elétrico) (Inst.)
#플레이리스트 #기타팝 #포크 #블루스 #소울 #여행음악 #아침음악 #편안한음악 #포근한주파수 #CozyFre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