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이런 맛은 처음이다" 아일랜드·독일 커플이 서울 첫날 시장에서 처음 본 한국 아저씨 때문에 표정 돌변해버린 이유
한국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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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이런 맛은 처음이다" 아일랜드·독일 커플이 서울 첫날 시장에서 처음 본 한국 아저씨 때문에 표정 돌변해버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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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이런 맛은 처음이다."
두 사람이, 서울에 내린 첫날 밤 시장 골목에서 이 말을 꺼냅니다. 옆자리에 앉은 한국 손님이 무엇을 해 주었기에 그랬을지, 지금부터 보시겠습니다.
아일랜드 남자 글렌과 독일 여자 마도. 호주에서 1년을 길 위에서 보내고 곧장 날아와, 잠 한숨 못 잔 채 시작한 서울 첫날입니다 —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 종묘 앞 골목의 커피집, 엿새를 묵을 작은 방, 청계천의 물고기, 편의점 교통카드, 그리고 광장시장 옆자리에서 배운 비빔밥 한 그릇.
두 사람이 놀란 건 화려한 궁궐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시장에서 처음 본 사람과 한 상에 앉아 본 기억이 있으신가요?
00:00 "평생 이런 맛은 처음이다"
00:45 아일랜드 남자와 독일 여자, 글렌과 마도
01:34 인천공항 도착
02:44 공항버스, 줄을 건너뛴 이유
05:20 종묘 앞, 모퉁이마다 커피집
06:29 엿새를 묵을 게스트하우스
08:48 청계천의 물고기
11:46 편의점에서 산 교통카드
14:21 광장시장
16:47 옆자리 손님이 먼저 건넨 말
19:06 처음 맛본 막걸리
20:10 직접 비벼 준 비빔밥
22:23 옆자리 두 분의 정체
24:07 종로 젊음의 거리
25:33 서울 첫날을 마치며
원본 영상 출처: Glen And Mado @GlenAndMado
• Our CRAZY First Day in SEOUL, South Korea ...
한국앓이는 한국을 처음 만난 외국인의 눈으로, 우리가 매일 지나치는 풍경을 다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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