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30. 더위는 잠시 잊고, 정선으로 떠납니다 수육, 홍어 그리고 막걸리~/감성차박/중년여성솔캠/노지차박/싼타페

소라-차박여행

0:00 / 0:00

30. 더위는 잠시 잊고, 정선으로 떠납니다 수육, 홍어 그리고 막걸리~/감성차박/중년여성솔캠/노지차박/싼타페

1 836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소라-차박여행
2,4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836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정선 아우라지로 떠난 솔로차박 여행입니다. 아우라지역에 들러 기차역의 정취를 느끼고, 어름치 작은도서관에서 잠시 쉬어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깨끗하고 아담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시원한 물소리와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으며 한여름의 풍경을 만끽했습니다. 나전역 카페의 아날로그 감성과 추억을 불러오는 LP판들, 옥순봉과 덕우리의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아라리촌에서 만난 옛 정선 사람들의 삶까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정선의 느린 시간을 함께 걸어보세요. 📧 협찬 및 문의 lowmax1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