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오면 가을마다 호박밭으로 가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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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오면 가을마다 호박밭으로 가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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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첫 번째 가을, 할로윈을 앞두고 펌킨패치에 다녀왔어요.
한국에서는 낯선 호박밭 나들이가 캐나다에서는 가을마다 꼭 하는 연례행사라고 해서 저희도 처음으로 가봤는데요,
끝도 없이 깔린 호박들 사이에서 보낸 캐나다의 가을 하루를 담아봤어요.
영주권 준비로 바쁜 요즘, 잠깐 숨 돌린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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