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구의 0.001%도 닿지 않는 오지, 지도에서 잊힌 원시림 속 숨겨진 전설의 길 탐방
걷는 여행 Walk Travel
0:00 / 0:00
대한민국 인구의 0.001%도 닿지 않는 오지, 지도에서 잊힌 원시림 속 숨겨진 전설의 길 탐방
10 922 просмотра · 16 ч назад
걷는 여행 Walk Travel
240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 922 просмотра · 16 ч назад
거주하는 주민 단 80여 명.
발길이 닿는 곳마다 1급수 청정 계곡물이 흐르고,
지도에서도 한참을 찾아 들어가야 하는 깊은 산골짜기 마을.
고요하기만 한 이 작은 시골 마을에는 아주 특별한 옛길 하나가 숨겨져 있습니다.
호랑이가 덮치던 험준한 산세를 지나,
목숨을 걸고 등에 50kg 소금을 짊어진 채
해발 800미터가 넘는 백두대간 고갯길을 넘나들던 옛 보부상들의 생명선.
이곳에는 과연 어떤 풍경과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을까요?
발길 닿는 곳마다 펼쳐지는 원시림의 비경,
그리고 백두대간 거친 마룻금 너머로 마주할 눈부신 풍경들까지.
바다의 소금이 산 너머 삶으로 이어지던 길,
그 험준한 오지 마을길에 숨은 비밀을 찾아 지금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