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사라지고 사흘 뒤
풀림
0:00 / 0:00
아내가 사라지고 사흘 뒤
18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풀림
21 подписчик
18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1982년 1월, 호주 시드니. 남편은 아내가 집을 나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사라지고 사흘 뒤, 그 집에 누군가가 들어와 살기 시작합니다. 시신 없는 살인 재판까지, 40년이 걸렸습니다.
린 도슨(린넷 조이 심스) 사건 — 남편 크리스 도슨, 노스브리지 수영장의 전화 한 통, 그리고 시신 없이 내려진 살인 유죄.
00:00 1982년 1월 9일, 바닷가 수영장
00:33 베이뷰의 가족
01:17 집 안에 들어온 학생
02:23 마지막 날
03:00 남편의 이야기
03:41 사흘
04:31 실종자로 남은 30년
05:31 다시 열린 서류함
06:19 시신 없는 재판
07:12 그날의 진실
07:58 끝나지 않은 것
08:20 40년
※ 이 영상은 2026년 11월 1일까지의 호주 법원 기록과 보도를 바탕으로 합니다. 크리스 도슨은 2022년 NSW 대법원에서 살인 유죄(최대 24년, 가석방 불가 18년)를 받았고, 2024년 항소 기각·2025년 고등법원 상고 허가 거부로 확정됐습니다. 본인은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은 법원 표기(JC)만 쓰고 신원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3D 장면은 기록을 토대로 한 재구성이며, 인용은 판결문·보도를 의역한 것입니다.
출처: Dawson v R [2024] NSWCCA 98·Dawson v The King [2025] HCADisp 118·ABC·SBS·AAP·RNZ / 사진 Wikimedia Commons — Winston M. Yang·Cookaa(CC BY-SA 3.0), Kate Branch·Tom.s 77(CC BY-SA 4.0), Alex Proimos(CC BY 2.0), -wuppertaler(CC BY 4.0) / 지도 Esri, HERE, Garmin, © OpenStreetMap contributors / 음악 Kevin MacLeod「Lightless Dawn」「Ossuary 6 - Air」「The Escalation」(CC BY 3.0), Alex-Productions「Deep」(CC BY 3.0) / 캐릭터 Adobe Mixamo
#미제사건 #호주사건 #사건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