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 투자한 나무를 톱으로 베어버린다, 수입산에 초토화된 제주 레몬 농가
박철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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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투자한 나무를 톱으로 베어버린다, 수입산에 초토화된 제주 레몬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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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레몬 #한미FTA #수입레몬
수억 원을 들여 키운 레몬나무를 왜 농민이 직접 베어내야 했을까요? 제주산과 수입산 레몬의 가격 차이 뒤에는 단순히 값싼 수입산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가 숨어 있습니다. 한파와 재배비, 좁은 소비시장, 관세 변화가 제주 농가에 어떤 부담으로 이어졌는지 짚어봅니다. 제주 과수 농업이 마주한 변화가 왜 지금 더 중요해졌는지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00:00 톱으로 베어낸 레몬나무
00:20 국산과 수입산 가격 차이
02:18 제주 레몬 재배의 시작
04:32 수입 대체를 노린 지원책
05:51 한파가 키운 재배비 부담
07:06 좁은 시장과 소비의 한계
09:23 FTA와 수입 물량의 압박
12:03 농가를 조인 세 가지 변수
13:50 가공과 품종의 새 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