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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 한국 살고 싶어. 한국병원 시스템, 의료비, 의료행정 비교하면 좋아서 한국 역이민, 하지만, 곱지 않은 한국 젊은이들의 시선도 있다는데? @뉴욕키다리쌤

뉴욕키다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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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 한국 살고 싶어. 한국병원 시스템, 의료비, 의료행정 비교하면 좋아서 한국 역이민, 하지만, 곱지 않은 한국 젊은이들의 시선도 있다는데? @뉴욕키다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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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보편적인 의료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은 국민의료보험 시스템이 아니죠 고향에서 노년을 보내려는 이민 1세대도 있지만, 미국의 비싼 의료비 부담을 피해 귀국하는 경우도 있어 가뜩이나 어려운 한국내 건강보험 재정의 악화를 우려하는 시각도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2005년 이후, 역이민을 선택한 해외 한인은 매년 약 10%씩 꾸준히 늘고 있으며 세계적 금융 위기가 최정점에 달했던 2009년도 부터 해마다 4000명을 넘고, 있다.”고 밝히고도 있습니다. 외교부는 영주 귀국 신고를 하지 않고, 재외동포비자 등을 통해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포까지 합치면, 실제 역이민자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 정부로부터 주민등록증과 같은 ‘거소신고증’을 받으면 한국에서 운전면허증 취득, 은행 계좌 개설, 부동산 거래는 물론 의료보험 혜택까지 받을 수 있죠. 이 때문에 병·의원을 많이 이용할 수밖에 없는 교포 노인층이 한국으로 역이민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과거 좀 더 잘 살아보려고 이민을 갔던 동포들이 고국으로 돌아온다니 같은 동포로서 환영할 일이지만 상당수의 역이민자가 직장을 은퇴한 60대 이상의 노인들이라는 데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 일도 있다고 합니다 소득과 재산이 거의 없어 15만원가량의 기초노령연금을 받으며 내는 의료보험료는 7만원 이하로 알려졌다. “미국에서는 웬만한 일로 병원을 갈 경우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병원비를 낼 수 밖에 없어 자칫 전 재산을 날릴 수도 있다.”고 귀국 사연을 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역이민으로 인한 부작용의 면도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미국 내 극빈층 교포들은 수입이 없어도 매월 600~700달러의 생계 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의료비도 무료입니다. 그러나 재산과 소득이 있는 경우, 의료보험료와 병의원 의료비가 한국보다 약 10배나 비싼 것으로 알려졌다. 개별 기업들이 제공하는 의료보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런 까닭에 실업자와 자영업자 등 의료보험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국민들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의료보험을 사려면, 수입의 상당 부분을 지출해야 하고 치료에 따르는 본인 부담금도 큽니다 두 나라 사이의 현격한 의료시스템의 차이는 코로나19 사태를 통해서 극명하게 보여지고도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악화되면서 미국생활의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면서 한국에 대해 부러움을 드러내는 미주한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에 따른 치료비와 의료시스템 붕괴에 대한 두려움도 토로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국은 코로나19에 다른 나라들보다 미국보다 더 안전하고, 만약의 경우에도 큰 의료비 부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미국과 한국의 시스템의 비교가 많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옮기는 역이민이 쉬운 결정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역이민을 놓고 고민하는 한인들이 늘어나게 될 것임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고민의 깊이는 코로나19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고 우리들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을지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역이민 하려고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높은 의료비와 병원 절차 때문이다. 미국의 높은 의료비와 늦장 처리되는 행정절차는 최악의 수준입니다 캐나다, 독일, 호주, 일본 등 고소득 10개국의 2013~2016년도의 데이터를 미국과 비교 분석, 발표한 작년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미국은 국내총생산(GDP)의 17.8%가 보건의료비다, 비교 대상 나라들은 가장 낮은 호주가 9.6%, 제일 높은 스위스도 12.4%에 불과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수명은 이들 나라보다 짧다, 영아사망률은 신생아 1천 명당 5.8명으로 비교대상국 평균(3.6명)보다 훨씬 높고 최악이라도 합니다 미국의 높은 의료비 역시 부담입니다, 물론, 오바마케어가 있어 도움이 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한국보다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의료 서비스도 한국이 훨씬 낫다”며 “선진국이라는 미국에서 병원 응급실에 갔는데 대기 시간이 4시간이나 걸리는 게 말이 되냐”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많은 경우 미주한인들로 하여금 역이민을 생각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요소는 미국의 의료비와 의료시스템에 대한 불안입니다 이 때문에 병·의원을 많이 이용할 수밖에 없는 교포 노인층이 한국으로 역이민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최근의 한국 역이민 모습을 보면서 오늘의 영상에서는 의료비, 의료시스템의 관점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컨텐츠- 이민 삶, 이민 정보, 미국 교육, 미국생활, 1. 미국 삶속에 모습 이모저모 2. 한국 삶속에 모습 이모저모 3. 미국에서 꼭 알고 살아야 할 정보 4. 키다리 쌤과 Talk 5. 키다리 쌤과 Business 엿보기 6. 구독자 사연 소개 7. Road Driving 8. 뉴욕 키다리 쌤과 실시간 만남 9. 키쌤의 글로벌 핫이슈 많은 방문과 좋은 정보를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구독과 알람 설정도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해당 영상의 저작권은 뉴욕키다리쌤에게 있습니다. 이 영상을 공유하는 것은 가능하나, 허가 없이, 변경/배포는 불가합니다. 법에 저촉이 될수 있습니다 네이버 TV : https://tv.naver.com/nykidarisam 미주 한국일보 : http://www.koreatimes.com 재외동포재단 코리안넷 북아메리카 기자 ondemandkorea.com - https://www.ondemandkorea.com/daily-life Instagram---https://www.instagram.com/nykidarisam... 비즈니스 문의: nykidarisam@gmail.com (뉴욕 키다리쌤 외부 인터뷰 영상링크)    • [피플인터뷰] 유튜버 뉴욕 키다리쌤 | 맘앤아이TV       • 유튜버 "뉴욕 키다리쌤" 인터뷰   이 영상의 다운로드 및 2차 편집을 금지합니다. © 2022 by 뉴욕키다리쌤. All rights are reserved. #미국이민정보 #미국생활 #미국생활정보 #미국정보 #키다리샘 #해외이민생활 #미국이민정보 #뉴욕키다리쌤 #이민생활 #미국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