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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됐을 때 짠돌이가 손해보는 경우(돈을 써야 돈그릇을 키운다)

오케이세무사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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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됐을 때 짠돌이가 손해보는 경우(돈을 써야 돈그릇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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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세무사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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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스럽다는 말, 보통은 부정적으로 쓰이죠. 그런데 저는 사치스러운 경험도 인생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억원짜리 청구서를 받았다고 해 봅시다. 분명 비싼 돈입니다. 그런데 그 서비스로 10억원의 경제적 이득을 얻는다면, 1억원이 아까울까요? 비싼 걸 써 본 경험이 없으면, 내가 서비스를 팔 때도 「내 지갑 기준」으로 가격을 정하게 됩니다. 개업 1년 동안 제가 그랬습니다. #세무사 #사업조언 #자영업자 #사업 #소비경험 00:00 「왜 내 가치를 깎아 왔을까」 00:19 오늘의 주제 — 비싼 소비 경험도 중요하다 00:32 사치스럽다는 말의 뜻 01:10 서비스업 세무사의 경험에서 01:45 저는 사치스러운 경험이 많지 않았습니다 02:03 1억 청구서 vs 10억 이득 02:39 서비스의 가치는 상대방이 느끼는 것 03:19 청구서를 내 지갑 기준으로 만든 이유 03:39 가격은 조율할 수 있는데 04:22 그 가능성까지 배제해 버렸다 04:33 똑같이 일했는데 왜 나만 적게 받았을까 05:12 세무사가 되기 전과 후 05:58 청구를 제대로 못한 아쉬움 06:15 시행착오가 남긴 것 — 소개와 리뷰 06:50 이제부터라도 내 가치를 깎지 않겠다 06:59 DC는 상대가 원할 때 07:35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