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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종여성의 동료는 혼자 머리를 감쌌다 | 미국바디캠

미국수사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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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종여성의 동료는 혼자 머리를 감쌌다 | 미국바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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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찰 심문 영상으로 보는 미국 실종여성 사건, 출근길에 사라진 동료를 두고 "어디 있는지 몰라요"라고 말하던 남자의 조사실 녹화입니다. 미국 실종사건으로 시작된 플로리다 잭슨빌 식당 동료의 조사, 형사가 들이민 "카메라는 거짓말 안 해요", 미국 경찰 자백과 유죄 인정·징역 40년까지 담은 미국 사건 실화입니다. 검찰 발표에 따르면 2017년 8월 2일, 플로리다 잭슨빌의 21살 사바나 골드는 출근하러 나섰지만 함께 일하던 식당 본피시 그릴에 도착하지 않았고, 8월 3일 실종 신고됐습니다. 식당 주차장 감시 영상에는 그녀가 같은 식당에서 일하며 사귄 적 있는 동료 리 로다르테의 차 조수석에 타는 모습, 차 안 몸싸움, 그녀를 태운 채 그의 차가 떠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이틀 뒤인 2017년 8월 5일, 잭슨빌 보안관실 조사실. 그는 그녀가 휴대폰을 들고 차에서 내려 정문 쪽으로 걸어갔다고 말했고, "어디 있는지 몰라요", "전 아무것도 안 했어요"라고 했습니다. 형사는 "리, 그녀는 뒷좌석에서 안 내렸어요."라고 말했고, 이어 "카메라는 거짓말 안 해요, 리."라고 했습니다. 그 뒤 그는 형사 앞에서 차 안에서 있었던 일과 클럽 듀클레이 서쪽의 연못을 말했습니다. 형사들이 나간 방에 혼자 남은 그는 고개를 숙이고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싼 채 "미안해, 미안해"라고 말했습니다. 지역 방송에 따르면 그의 진술로 웨스트사이드 연못에서 그녀를 찾았습니다. 검찰은 2021년 2월 18일 유죄 인정을 발표했고, 방송은 3월 11일 협상대로 징역 40년이 선고됐다고 전했습니다. 배심에서 유죄가 나왔다면 종신형도 가능했습니다. 한국이라면 형법 제250조 제1항은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제161조 제1항은 7년 이하의 징역을 정하고 있으며, 이 사건의 예상 형량은 아닙니다. ■ 목차 0:00 혼자 남은 조사실, "미안해요" 0:34 수갑 해제와 입실 1:12 관계와 첼시, 수요일 오후와 직장 소문 2:45 타이어 훼손, 차에서 내려 걸어갔다는 말 4:20 마지막으로 봤다는 말과 녹색 트럭 4:59 "전 아무것도 안 했어요"와 "카메라는 거짓말 안 해요, 리" 6:27 집과 우버, 뒷좌석 질문 7:45 세게 쥐었다는 말과 연못 9:01 화덕과 작업복, 오늘 아침 트렁크 10:50 연못 지도와 ‘뚝’ 소리 진술 12:21 가족에게 보낸 문자 13:16 재연 요청과 거부 14:25 형사들이 나간 방, "미안해, 미안해" 16:06 밤 10시, 혼자 남은 방의 혼잣말 17:24 입감 수속 안내와 타이어 훼손 순서 18:04 연못 수습과 유죄 인정, 징역 40년, 그리고 한국이라면 ■ 자료 잭슨빌 보안관실 조사실 녹화(2017년 8월 5일 · 조사실 DVR 원본 공개본) · 플로리다 제4지구 검찰청 보도자료(2021년 2월 18일) · News4JAX 보도(2021년 3월 11일) · 국가법령정보센터 ■ 관련 검색어 미국 경찰 심문, 미국 범죄자 심문, 미국 경찰 자백, 미국 실종, 미국 실종사건, 미국 실종여성, 미국 사건 실화, 미국 사건사고, 미국 사건 경찰, 미국 실화 사건, 미국 범죄 실화, 미국 cctv, 미국형사, 미국바디캠, lee rodarte, lee rodarte interrogation, lee rodarte confession #미국경찰바디캠 #바디캠 #실종 #미국바디캠 #미국경찰 #실화사건 #미국실화 #미국사건 #미국경찰심문 #미국실종 #미국경찰자백 #조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