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도사 왕과 왕비가 신혼 때부터 각방 써야 했던 이유
아트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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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도사 왕과 왕비가 신혼 때부터 각방 써야 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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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결혼식 직후 벌어진 신교도 대학살 과정에서
루브르 궁정에 포로 신세가 된 앙리 이야기입니다.
마고라 불리는 마르그리트 드 발루아가 아내였죠.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참으로 파란만장 했는데요.
신혼 생활 역시도 대단했습니다.
루브르에서 신혼생활을 보낸 그들이 벌인
놀라운 이야기들과 만나보세요.
유럽으로 가는 모든 분들은 이 시리즈를 읽고 간다!
[아트인문학 여행](전 3권) 이탈리아 파리 스페인
이탈리아 여행의 필독서 [아트인문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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