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버거록】 1화 : 외로웠던 소년의 간절한 소원 [매주 목·금 방영]

거머리TV

0:00 / 0:00

【버거록】 1화 : 외로웠던 소년의 간절한 소원 [매주 목·금 방영]

242 просмотра · 1 час назад
거머리TV
34,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42 просмотра · 1 час назад
🍔 레트로 감성 2D 애니메이션 시리즈 《버거록(버거 남매 30년사)》 시즌 1 • 제1화 : 외로웠던 소년의 간절한 소원 📅 [정기 방영 안내] 본 시리즈는 매주 목요일 & 금요일 (주 2회)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로드됩니다!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두시면 매주 버거 남매의 따뜻하고 유쾌한 30년 성장 스토리를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제1화 시놉시스] 1990년대 초가을, 같은 울산이지만 낯선 동네로 이사를 와 새 초등학교 5학년으로 전학 온 내성적인 소년 '오라버거'. 이미 무리가 형성된 낯선 교실에서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한 채 겉돌고, 빠듯한 형편에 밤늦게까지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으로 인해 집은 늘 어둡고 텅 비어있다. 유일한 위안은 만화책 《슬램덩크》와 방구석의 낡은 농구공 하나. 어스름한 해질녘, 텅 빈 흙 운동장 골대 밑에서 남의 눈치 볼 필요 없이 온 힘을 다해 홀로 드리블하고 슛을 던진다. 땀을 닦으며 올려다본 보랏빛 저녁노을 아래, 소년은 문득 마음속 깊은 간절한 소망을 품게 된다. "남의 시선 없이, 나를 숨길 필요 없이 편하게 함께 웃고 놀 수 있는 존재... 내 동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려운 형편에 짐이 될까 마음에만 묻어두었던 그 생각. 하지만 소년은 농구공을 품에 꼭 안고 불 꺼진 집 현관문 앞에 서서 마침내 결심한다. "엄마, 아빠... 저... 드릴 말씀이 있어요." --- ⏱️ [타임라인 챕터] 00:00 오프닝 시그니처 (The Burger Family) 00:05 타이틀: 소원 (울산, 해질녘의 농구공) 00:10 낯선 교실, 전학생의 외로움 01:10 빈집과 방구석 슬램덩크 01:50 해질녘 흙 운동장과 홀로 던지는 슛 02:40 소년의 간절한 결심 03:00 엔딩 클리프행어 (Ending Hook) 03:10 인터스티셜 전환: 그 시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03:13 에필로그: 찻상 앞 부모님의 결단 ("힘내서 같이 해봐요.") --- 🎨 [제작진 및 크레딧] • 기획/채널: 거머리TV • 시리즈 바이블: 버거록(버거 남매 30년사) • 비주얼 스타일: 1990s 레트로 2D 셀 애니메이션 • 배경음악: Cinematic Nostalgic Anime Orchestral Soundtrack • 화자: 11세 소년 오라버거 #버거록 #거머리TV #애니메이션 #레트로애니 #1990년대 #감성애니 #슬램덩크 #울산 #오라버거 #징버거 #가족드라마 #지브리감성 #한국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