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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이 있었다면 바뀌었을VAR 오심 다섯 장면

스포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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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이 있었다면 바뀌었을VAR 오심 다섯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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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넣은 골이 월드컵 골로 인정되고, 골라인을 한참 넘은 공이 노골이 됐습니다 ⚽ 그럼 VAR이 있었다면, 이 오심들은 다 바뀌었을까요? ✔ 1966 허스트의 웸블리 골 — 60년째 논쟁 ✔ 1986 마라도나 «신의 손» ✔ 2005 루이스 가르시아 «유령 골» — 주심의 반전 고백 ✔ 2009 앙리의 손 — 그리고 6년 뒤 밝혀진 500만 ✔ 2010 램파드 노골 — 골라인 기술을 부른 장면 ✔ VAR이 볼 수 있는 4가지, 그리고 VAR이 있어도 틀린 2023 디아스 골 VAR은 오심을 없앤 게 아니라, 오심의 모양을 바꿨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꼽는 가장 억울한 오심은? 👇 00:00 인트로 00:31 축구는 심판이 본 것이 사실 00:47 장면 1 · 1966 허스트 01:18 장면 2 · 1986 신의 손 01:42 장면 3 · 2005 유령 골 02:07 장면 4 · 2009 앙리의 손 02:35 장면 5 · 2010 램파드 02:58 골라인 기술과 VAR 03:32 VAR이 있었다면? 04:30 결론 영상 출처: @fifa · @LiverpoolFC · @skysportspremierleague #VAR #오심 #월드컵 #마라도나 #축구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