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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가지 마십시오" 제갈량도 울며 뜯어말린 유비의 마지막 선택과 이릉의 불길

천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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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가지 마십시오" 제갈량도 울며 뜯어말린 유비의 마지막 선택과 이릉의 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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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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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이릉대전 #유비 평생을 함께한 도원결의의 형제들, 관우와 장비의 비극적인 죽음. 분노와 복수심, 그리고 잃어버린 형주를 되찾기 위해 유비는 제갈량과 신하들의 눈물 어린 만류를 뿌리치고 동오 정벌의 길에 오릅니다. 초반의 승세에 취해 깊숙이 진격한 촉나라 군대와, 조용히 때를 기다리며 덫을 놓았던 오나라의 젊은 명장 육손. 삼국지의 판도를 영원히 바꿔놓은 거대한 불길, 이릉대전의 전말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 타임라인 0:00 도원결의의 비극적인 종말 0:57 제갈량의 만류와 유비의 고집 2:05 동오를 향한 진격의 시작 2:57 육손의 기묘한 후퇴 전술 4:08 이릉에 대치한 촉나라 군대 5:04 여름철 숲속으로 옮긴 진영 6:10 육손의 잔혹한 화공 작전 7:05 순식간에 무너진 대군 8:15 형주를 잃었던 아픔과 복수심 9:26 조위 세력의 위협과 유비의 계산 10:32 젊은 지휘관 육손의 무서운 인내심 11:33 백제성으로의 쓸쓸한 퇴각 12:53 촉한의 미래를 뒤흔든 대참패 13:59 제갈량이 마주한 가혹한 현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다음 역사 이야기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역사 #삼국지연의 #촉한 #육손 #관우 #장비 #백제성 #동오 #역사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