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알 수 없는 미국회사 인사평가 시즌.. | 누구의 잘못도 아니기에 더 어렵다..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걸까..
젠(Jen)으로 살아가기 Jeeun being J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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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 수 없는 미국회사 인사평가 시즌.. | 누구의 잘못도 아니기에 더 어렵다..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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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Jen)으로 살아가기 Jeeun being J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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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목표 중에 하나였던 승진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너무나 가까웠던 동료를 잃게 되었는데요. 예민한 부분이기에 직접 물어볼 수가 없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 지 알 길이 없어 답답할 뿐입니다.. 6개월마다 심판받는 기분이라 참.. 두렵고 걱정되고.. 살벌하다는 생각 뿐입니다.. 결과를 잘 내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영어.. 영어......영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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