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 받아도 빠듯해요' 미혼자식 셋과 같이 사는 75세 건물주 현실
아니모 인생기록관
0:00 / 0:00
'600 받아도 빠듯해요' 미혼자식 셋과 같이 사는 75세 건물주 현실
357 84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아니모 인생기록관
17,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57 84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월세 600만 원을 받는 건물주이지만, 여전히 50대를 앞둔 미혼 자녀 3명을 걱정하는 75세 어르신을 만나봤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부모의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는데요.
자식을 위해서라면 끝없이 내어주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은 모든 부모가 가진 공통된 사랑이 아닐까요?
아니모 채널에서는 시니어분들의 삶을 기록합니다.
지나온 시간, 지금의 고민
그리고 앞으로의 하루를 묻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시니어인터뷰 #아니모 #길거리인터뷰 #노후 #노후준비 #연금 #국민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