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은 왜 일심회 수사선상에 올랐나? 2006년 수사중단 의혹- 2024년 계엄논란까지
수사관 이여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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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은 왜 일심회 수사선상에 올랐나? 2006년 수사중단 의혹- 2024년 계엄논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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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유공자인 박선원은 일심회사건 당시 통일전략비서관으로 안보관계장관회의(소위 NSC)에 참석한 사실이 있고 일심회사건 2차 수사대상자에 박선원이 들어가 있었으며 당일 김승규 원장이 해임통보를 받은 사건과 관련 박선원이 수사중단 외압을 요청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높다고 이여진 기사 초안을 받아 스카이데일리에서 보도한 것과 관련 입법권력을 가진 국회의원의 직위를 이용하여 저와 스데를 고발하여 왔습니다. 2006년 10.26일 안보장관회의 회의록을 공개하면 될 것을 직접 경험자인 저를 대상으로 고발을 해 온다는게 참 어이없다고 보여집니다. 박선원의 고소고발 남발덕에, 경찰을 정치경찰로 만들기 위해 애매한 수사관만 녹아납니다. 강남서 수사관이 제 방어권인 기사초안 원본을 누락하고 CD를 분실하고도 CD를 안받은 척 검찰에 송치하여 2회 보완수사권이 내려와서 겨우 제 방어권을 행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는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