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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가 오르던 밤 | 자기 전에 듣는 조선 이야기 제2장 「먹과 불씨」 · 낭독 13분

조선 이야기 Joseon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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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가 오르던 밤 | 자기 전에 듣는 조선 이야기 제2장 「먹과 불씨」 · 낭독 13분

2 просмотра · 19 часов назад
조선 이야기 Joseon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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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emosaii입니다. 자기 전에 듣는 조선 이야기, 오늘은 두 번째 장입니다. 진실을 적은 상소 한 장 때문에 제주로 유배된 선비, 저잣거리의 광대, 산사의 여승. 서로 모르는 세 사람의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어느 밤 봉화가 오릅니다. 제1장 「피와 안개」를 아직 안 들으셨다면, 채널에서 먼저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이야기에 대하여 실제 역사가 아닙니다. 조선왕조실록과 그 시대의 기록을 읽으면서 만든 창작 이야기입니다.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은 모두 지어낸 것이고, 다만 그 시대에 실제로 있었던 제도와 관습 위에 올려놓았을 뿐입니다. 역사 공부를 위한 영상이 아니라,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이럴 때 들으시면 좋습니다 · 자기 전에 불 끄고 ·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 혼자 운전하실 때 · 설거지하거나 청소하실 때 · 잠이 안 오는 밤에 화면을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소리만 들으셔도 이야기는 다 전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 📌 목차 유배된 선비, 광대, 그리고 여승. 서로 다른 세 사람의 운명이 얽히며 봉화가 오르는 밤, 자기 전 듣는 조선 이야기 두 번째 장을 시작합니다. 이 영상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창작 사극 시리즈의 두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실제 역사가 아닌, 그 시대의 제도와 관습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허구의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잔잔한 목소리로 전해지는 이야기를 통해 복잡한 일상을 잠시 잊고, 조선 이야기 속 인물들의 감정에 온전히 몰입해 보시길 바랍니다. 화면을 보지 않아도 소리만으로 충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매일 밤 편안한 휴식이 필요한 분들에게 오디오북 형식이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조용한 이동 중이나 잠들기 전 듣기 좋은 이야기로 준비했습니다. 다음 장인 재와 씨앗도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채널을 구독하시고 매주 업데이트되는 자기 전 듣는 이야기 시리즈를 놓치지 마세요. 00:00 시작 00:03 하나 — 세 번 고쳐 쓴 상소 01:44 둘 — 제주의 바람 03:06 셋 — 노래는 태울 수 없다 04:10 넷 — 탈을 쓴 광대 05:35 다섯 — 종이는 잡히지만 소리는 안 잡힌다 07:06 여섯 — 속리산의 여승 08:39 일곱 — 산 아래에서 올라온 노래 09:48 여덟 — 뒷골목 주막에서 10:44 아홉 — 봉화가 오르던 밤 11:53 열 — 마지막 장 ━━━━━━━━━━━━━━━ 🎵 이 이야기는 음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원래는 곡으로 먼저 만든 이야기입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국악과 힙합을 섞어 서른여섯 곡을 썼고, 아홉 장의 앨범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 전곡 듣기 → soundcloud.com/demosaii 📖 이야기 전문 (한국어·영어) → joseon-universe.com 👤 인물 보러 가기 → joseon-universe.com/characters.html 📜 연표 보러 가기 → joseon-universe.com/timeline.html ━━━━━━━━━━━━━━━ 🙏 부탁드립니다 혼자 만들고 있어서 한 장에 주말 하나가 꼬박 들어갑니다. 다음 장도 계속 만들려고 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주변에 이런 이야기 좋아하실 분이 계시면 한 번 알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도 하나하나 다 읽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나 틀린 부분이 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장은 「재와 씨앗」입니다. #조선이야기 #낭독 #오디오북 #자기전듣는이야기 #조선힙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