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km 차에서 발 걸치고 버텨" 문 열린 채 고속도로 '공포의 질주' /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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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뉴스 #폭행 #고속도로
조수석 문이 열린 채 도로를 달리는 차량을 보고 한 목격자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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