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아삭한 총각무, 손질부터 양념까지 이 방법으로!
엄마가 집에서_저당 요리 만들기
0:00 / 0:00
총각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아삭한 총각무, 손질부터 양념까지 이 방법으로!
7 821 просмотр · 4 дня назад
엄마가 집에서_저당 요리 만들기
2,0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 821 просмотр · 4 дня назад
총각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가을 알타리무 김치 담그기,
아삭한 총각무 손질부터 양념과 숙성 비법까지 알려드립니다.
김장 전 먹기 좋은 총각김치 담그는 법, 찾고 계셨나요?
이번 영상에서는 가을 제철 알타리무 5kg으로 아삭하고 시원한 총각무 김치를 담급니다.
손질하기 번거로운 알타리무를 쉽고 빠르게 다듬는 방법부터
무와 무청을 따로 절이는 법,
설탕 없이 대추·배·양파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하는 김치 양념까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특히 총각무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는 손질법,
절인 무를 씻지 않고 물기만 빼는 이유,
무청에 양념을 따로 버무리는 비법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마지막에는 김치 국물을 자작하게 넣는 방법과 맛있게 익었는지 확인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 총각김치 재료 (알타리무와 무청 5kg 기준)
알타리무와 무청 5kg* 천일염 1컵* 고춧가루 2컵* 액젓 2/3컵* 새우젓 2/3컵* 찹쌀풀 또는 찹쌀밥 1컵* 양파 1개* 배 1개* 마늘 100g* 생강 1톨* 홍고추 1컵* 대파 흰 부분 3개* 육수 적당량* 통깨 적당량※ 영상에서는 무를 절이는 데 천일염 1컵을 사용하고, 양념의 간은 재료의 염도와 입맛에 따라 조절합니다.
👩🍳 총각김치 맛있게 담그는 핵심 비법
1. 총각무 손질 쉽게 하는 법
무와 무청을 분리해 손질하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너무 거친 수세미로 무 표면을 깎지 않고 흠집만 정리해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2. 총각무 아삭하게 절이는 법
굵은 무부터 소금을 골고루 뿌려 절입니다. 무가 적당히 휘어질 정도로 절여졌는지 확인하고, 무와 무청은 절이는 시간을 달리합니다.
3. 무청은 무를 절인 소금물로 절이기
무청을 따로 절이면 무와 무청의 식감에 맞춰 절임 상태를 조절하기 좋습니다.
4. 설탕 없이 자연스러운 단맛 내기
육수에는 대추를 넣고, 양념에는 배와 양파를 넣어 은은한 단맛을 더합니다. 디포리·황태포·다시마를 활용한 육수로 김치의 감칠맛도 살려보세요.
5. 무와 무청에 양념 따로 버무리기
무청에는 조금 더 되직한 양념을 먼저 묻히고, 무에는 육수를 더한 묽은 양념을 버무립니다. 무청과 무의 양념 농도를 달리해 각 재료의 맛을 살리는 방법입니다.
6. 총각김치 국물 자작하게 담그는 법
남은 양념에 육수를 부어 김치 위에 살살 넣어줍니다. 양념이 무 위에서 씻겨 내려가지 않도록 국물 양을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7. 총각김치 맛있게 숙성시키는 법
실내 온도와 김치 상태에 따라 숙성 시간은 달라집니다. 가장자리에 기포가 생기는 등 발효가 진행되는 모습을 확인하고, 원하는 익힘 정도에 맞춰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00:00 총각무 김치
00:04 김장철 앞두고 마땅히 먹을 김치 없을 때,
10월부터 제철인 총각무로 김치 담 궈 드세요.
00:08 일교차가 커지면서 무의 수분과 단맛이 풍부해져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입니다.
00:15 손질 까다로운 총각무 쉽게 손질하는 방법,
김장하기 전에 빨리 숙성시켜 맛있게 먹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00:22 알타리무 손질부터 하겠습니다.일반적인 손질 방법:
무와 이파리연결부분을 살살 긁어서 손질합니다.
00:29 하나하나씩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듭니다.
00:36 이파리를 그냥 잘라서 손질합니다.
00:40 무와 이파리는 절여지는 시간 차이가 많아서 따로 절여줄거라
00:44 잘라주면 쉽고 빠르게 손질할 수 있습니다.
00:49 무 꽁지는 잘라주고 이파리도 손질해줍니다.
00:58 깨끗한 수세미로 흙을 잘 문질러 씻어줍니다.
01:08 너무 거친 수세미는 no! 거친 수세미는 반질거리는 무의 표면을
거칠게 깍아버려서 소금에 절였을 때 물러지는 현상
01:20 무의 아삭한 식감은 무껍질이 좌우하니 무 표면을 잘 살려서 손질해주면.
아삭한 식감의 총각무 김치 먹을 수 있어
01:32 흠집은 칼로 깎아내고 흙물이 없어질 때까지 2~3번 씻어줍니다.
01:43 여름무와는 비교가 안 되게 무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김치맛이 정말 기대됩니다.^^
01:58 이파리는 노란 잎을 제거하고 씻어줍니다.
02:10 무 4kg에 천일염 1컵으로 무를 절여줍니다.
02:14 먼저 천일염에 물 1컵을 부어 헹구듯이 흔들어주고 체에 걸러줍니다.
02:20 불순물도 제거되고 덜 빠진 간수로 인해 쓴 맛이 날 수 있는데,
02:26 재빨리 한번 헹궈주면 무에 쓴맛이 드는 걸 예방
02:32 굵은 무부터 바닥에 깔고 위쪽엔 작은무를 넣어 사이사이에
소금을 뿌려줍니다.
02:49 2~3시간 후에 아래쪽 굵은 무가 잘 절여지면 뒤적여서
아래 위를 바꿔줍니다.
03:01 육수나 양념은 무가 절여지는 동안 만들면 시간이 대충 맞습니다.
03:10 설탕, 조미료 없이 만들고 싶어서 육수에 대추를 넣어
천연 단맛을 더했습니다.
03:18 디포리, 황태포, 다시마, 대추를 찬물에 넣어
약불에서 15분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만 꺼내고
03:27 중약불에서 20~30분 더 푹 끓여줍니다.
03:31 고운 체에 걸러 식혀줍니다.
03:34 이렇게 무가 좀 휘어지면 잘 절여진거에요.
03:39 무는 절인 뒤에 무의 단맛이 빠지지않게, 씻지 않고 물만 빼줍니다.
03:46 절일 때 첨부터 소금의 양을 많이 넣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03:50 10월이라 서늘하고, 소금을 조금 넣었기때문에 오늘은 5시간 걸렸어요.
03:57 무만 건져내고 소금물은 절대로 버리지 마세요.
04:02 이 소금물로 무청 이파리 절여줍니다.
04:07 20분 정도 빨리 절여지는 여름 열무와 달리
가을 무청은 40분 정도 절여주면 됩니다.
04:14 절여진 무청은 1번~2번 헹구고 물기를 빼줍니다.
04:23 무는 빨리 익혀 먹으려고 반 갈라 썰어 줬습니다.
04:34 *알타리무 + 무청 : 5kg, 고춧가루: 2컵, 액젓: 2/3컵, 새우젓: 2/3컵,
찹쌀풀:1컵, 양파: 1개, 배: 1개, 마늘: 100g,
생강: 1톨, 홍고추: 1컵, 대파 흰대: 3개,육수
04:44 갈아 줄 양념들 믹서기에 갈기 좋게 썰어줍니다.
04:53 배와 양파로 은은한 단맛 넣어주고,
대파 흰 줄기 넣어주면 쪽파 안 넣어도 파향 가득한 맛있는 양념이 됩니다..
05:14 오늘은 찹쌀풀 대신 찹쌀밥 넣어 같이 갈아줍니다.
05:21 여름에 얼려놨던 홍고추 1컵 넣었습니다.
05:25 홍고추 넣으면 맛도 좋지만 김치 빛깔도 먹음직스럽게 됩니다.
05:29 홍고추는 너무 곱게 갈면 고추장처럼 뻑뻑해지니
많이 갈지 않고 입자가 보이게 갈아줍니다.
05:36 그래서 다른 양념 다 갈고 난 마지막에 넣어 믹서기를 쌀짝만 돌려줍니다.
05:42 물 빼둔 무에 고춧가루 1/2컵을 먼저 무쳐주면
빛깔도 먹음직스럽지만 양념이 무에 잘 달라 붙습니다.
05:59 갈아둔 양념에 고춧가루 1/2컵 넣어 잘 불려줍니다.
06:06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좀 더 넣어 취향껏 조절하면 됩니다.
06:12 양념의 1/3 정도에만 고춧가루 1/2컵 넣어 좀더 빡빡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06:21 통깨 넉넉히 넣고, 빡빡한 양념에 무청을 먼저 무쳐줍니다.
06:27 오늘 무김치는 무의 국물을 좀 자작하게 넣고 싶어서
무청엔 양념을 따로 했습니다.
06:33 무청에 양념을 묽게해서 담그면 시간을 들여 잘 익혀서 먹어야하지만,
06:42 양념을 잘 묻혀서 담그면 익힐 필요없이 생김치로도 먹기 좋습니다.
06:48 무는 묽은 양념으로 잘 묻혀서 용기에 담아줍니다.
07:08 바닥에 남은 양념에 김치 육수를 부어서 잘 씻어
무 김치 위에 살살 부어줍니다.
07:17 김치 국물의 양은 무김치 위로 올라오지 않게 부어줘야
07:22 양념이 씻기지 않고 위쪽에도 맛난 양념이 고대로 유지됩니다.
07:29 무 사이사이로 스며든 김치국물은 발효가 골고루 맛있게 되게 도와줍니다.
07:39 그 위에 무청을 올려주면 무와 공기 접촉을 막아줘서 무가 맛있게 익고
07:45 무가 익기전에 무청김치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07:52 가을 제철 알타리무로 총각김치 맛있게 담궜습니다.
08:03 하루 지나고 이렇게 귀퉁이에서 거품이 뽀글거리면
냉장고에 넣으시면 됩니다.
08:10 저는 빨리 익혀 먹으려고 반나절 더 둿다가 넣었습니다.
08:15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세요.~^^
08:19 감사합니다.
가을 제철 알타리무로 담근 총각김치는 아삭한 무와 맛있게 익은 무청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집밥 김치입니다. 김장 전 먹을 김치가 고민이라면 이번 레시피로 직접 담가보세요.
「엄마가 집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집밥, 김치와 장아찌, 조미료에 의존하지 않는 요리, 일상에서 유용한 조리 팁을 소개합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총각김치 #총각김치담그는법 #알타리무김치 #총각무김치 #총각김치양념 #알타리무손질법 #총각무절이는법 #가을김치 #김장전김치 #엄마가집에서
마가 집에서 만드는 건강 집밥입니다. 되도록이면 당을 줄여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단으로 만드려고 합니다. 엄마의 건강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