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봄 #11] 희망 도서는 도착했고, 읽고 싶은 책은 많고, 반납일은 다가오고
봄의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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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봄 #11] 희망 도서는 도착했고, 읽고 싶은 책은 많고, 반납일은 다가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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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봄입니다☘️
8월에 극심한 책태기가 찾아와 목표했던 10권은커녕 겨우 4권밖에 읽지 못했는데요...😭
교보문고에 갔다가 책은 안 사 오고 말랑이만 사서 조물딱거리던 저, 정상인가요? ㅋㅋㅋ
제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도서관에 신청해 두었던 희망 도서들이 눈치 없이 한 번에 다 도착해 버렸습니다! 반납일은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 읽고 싶은 책은 너무 많아서 또다시 시작된 도서관과의 숨 막히는 시간 싸움…
과연 저는 반납일 전까지 이 책들을 몇 권이나 읽어낼 수 있을까요?
여러분, 이 중에서 어떤 책을 가장 먼저 읽으면 좋을까요? 혹시 먼저 읽어보신 책이 있다면 댓글로 막막 추천해 주세요! 💖
오늘도 영상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46 말랑이 조물딱 타임
01:08 《자력 구제 금지》 - 김성민
02:06 《뇌사판정위원회》 - 방지언, 방유정
03:24 《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 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04:38 《오프사이드》 - 김미조
06:06 《인 더 메가처치》 - 아사이 료
07:49 《우물에 들어간 비녀》 - 서민희
08:43 《무해한 혐오주의자》 - 함규진
10:36 《펑펑 : 나를 울리고 너를 배반하며 이룩되는 케이팝 이야기》 - 복길
13:01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 미우라 시온
14:25 도서관과의 시간 싸움 시작! 여러분의 선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