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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자리에서 며느리에게 제사를 맡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 할마이의 듣는 라디오 6화

할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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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자리에서 며느리에게 제사를 맡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 할마이의 듣는 라디오 6화

176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ей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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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동안 집안 제사를 맡아 온 67세 어머니. 아들의 상견례 자리에서 새로 들어올 아이에게 같은 일을 넘기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들은 남편과 사돈의 반응, 그리고 어머니가 새롭게 정한 명절 이야기까지 들려드립니다. 여러분에게도 오래 해 왔지만 이제는 내려놓고 싶은 일이 있나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할마이의듣는라디오 #공감사연 #가족이야기 #상견례 #제사#드라마#시니어사연#아내의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