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m짜리 낚싯줄에 바늘 4000개! 대물 참치 340톤 잡아오기 @D_White
흰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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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짜리 낚싯줄에 바늘 4000개! 대물 참치 340톤 잡아오기 @D_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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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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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를 잡는 어선은 그물로 통조림용 중소형 참치를 대량 어획하는 퍼세이너가 대표적이지만, 수 천 개의 낚시로 횟감용 대형 참치를 낚아 올리는 참치 연승선도 있다. 이른바 Long-liner 로도 불리는 연승선은 남태평양과 인도양 등에서 1년 이상 장기간 해상에서 조업하며 만선이 되면 냉동창고가 잘 갖춰진 항구로 가서 꽁꽁 얼린 냉동참치들을 하역한다. 신선도 유지를 위해 잡자 말자 내장 등을 신속하게 제거하고 영하 60도 이하에서 급속 냉동시킨 대형 참치들은 연승선 어창에 가득 실린 채 대한민국 부산시의 감천항으로 입항하는데... 대물 참치를 150km 길이의 낚시로 잡는 과정 그리고 냉동참치를 하역하고 가공하는 모든 과정을 화면에 담았다.
00:00 하이라이트
00:32 사모아의 참치 연승선
02:11 150km 낚싯줄 던지기
03:56 남태평양에서 부산으로
04:50 극한의 대물 참치 하역
07:39 영하 60도 어창에 들어가기
12:28 냉동창고에서 벌어지는 일
#참치전쟁 #연승 #감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