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공룡을 하루아침에 지운 10km 돌덩이의 정체

코스믹노트

0:00 / 0:00

공룡을 하루아침에 지운 10km 돌덩이의 정체

1 245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코스믹노트
1 подписчик
1 245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6,600만 년 전 어느 봄날, 지름 10킬로미터 돌덩이가 지금의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떨어졌습니다. 그날 공룡들이 겪은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갑니다. 불타는 하늘, 몇 년 동안 이어진 어둠과 추위, 그리고 무너진 먹이사슬. 돌은 초속 약 20킬로미터, 45~60도로 비스듬히 날아와 황이 가득한 바위를 때렸습니다. 그 돌은 어디서 왔을까요? 목성 바깥에서 태어난 탄소질 소행성의 긴 여정까지 담았습니다. 0:00 그날의 아침 0:56 멸망의 과정 3:17 어떻게 부딪혔나 6:34 어디서 왔나 ※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그림이며 실제 관측 사진이 아닙니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Chicxulub_cr... https://en.wikipedia.org/wiki/Chicxulub_im... https://en.wikipedia.org/wiki/Cretaceous%E... https://en.wikipedia.org/wiki/Deccan_Traps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0... https://www.nhm.ac.uk/discover/news/2020/m... https://www.science.org/doi/10.1126/scienc... #공룡 #공룡멸망 #소행성충돌 #칙술루브 #우주 #우주다큐 #신비한우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