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을 하루아침에 지운 10km 돌덩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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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하루아침에 지운 10km 돌덩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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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만 년 전 어느 봄날, 지름 10킬로미터 돌덩이가 지금의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떨어졌습니다.
그날 공룡들이 겪은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갑니다.
불타는 하늘, 몇 년 동안 이어진 어둠과 추위, 그리고 무너진 먹이사슬.
돌은 초속 약 20킬로미터, 45~60도로 비스듬히 날아와 황이 가득한 바위를 때렸습니다.
그 돌은 어디서 왔을까요? 목성 바깥에서 태어난 탄소질 소행성의 긴 여정까지 담았습니다.
0:00 그날의 아침
0:56 멸망의 과정
3:17 어떻게 부딪혔나
6:34 어디서 왔나
※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그림이며 실제 관측 사진이 아닙니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Chicxulub_cr...
https://en.wikipedia.org/wiki/Chicxulub_im...
https://en.wikipedia.org/wiki/Cretaceous%E...
https://en.wikipedia.org/wiki/Deccan_Traps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0...
https://www.nhm.ac.uk/discover/news/2020/m...
https://www.science.org/doi/10.1126/scie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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