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삭제 완역 오디오북】 백두산 천지에 오른 영국 육군 장교의 생생한 탐험 일기 | 카벤디시 《조선과 영산 백두산 기행 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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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삭제 완역 오디오북】 백두산 천지에 오른 영국 육군 장교의 생생한 탐험 일기 | 카벤디시 《조선과 영산 백두산 기행 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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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년 영국 육군 장교 앨프레드 카벤디시가 백두산 원시림과 호랑이 사냥꾼들을 거쳐 백두산 천지에 오른 생생한 여정과 조선 북부 국경 지대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탐험기 완역 오디오북입니다.
【이 영상의 핵심 명장면 바로가기】
• 01:03:15 [명장면 1] 국왕에게는 또한 군사고문이 존재하는데 이 직책
• 02:31:43 [명장면 2] 1885년 청나라와 일본 사이에 조약이 체결된
• 04:18:56 [명장면 3] 우리는 이곳에서 두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한 뒤
• 05:36:36 [명장면 4] 역참 관리자는 우리에게 말을 내어주기를 꺼렸다
【전체 타임라인 · 챕터 바로가기】
00:00 제1장 — 제1장 홍콩에서 서울까지 8월 28일 금요일
12:06 제2장 — 중국인들도 이 방면으로는 지독한 편이
24:32 제3장 — 조선의 사대부라면 누구나 도성인 한양에 거주하
37:56 제4장 — 영사관 구내 옆에는 아름드리 소나무가 우거진
50:25 제5장 — 수 세기 동안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분쟁
01:03:15 제6장 — 국왕에게는 또한 군사고문이 존재하는데 이 직책
01:15:38 제7장 — 꼬리치레 부위에 짐의 무게가 실려 짓무름
01:28:49 제8장 — 지도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았다
01:41:26 제9장 — 필자는 후자의 잘 익은 열매 한두 개를 보았으나
01:52:54 제10장 — 우리는 땅거미가 질 무렵 이 강을 두 번 더
02:07:13 제11장 — 우리에게 일러준 언덕을 넘어가던 중
02:19:06 제12장 — 여성과 아이들은 실내외를 막론하고 늘
02:31:43 제13장 — 1885년 청나라와 일본 사이에 조약이 체결된
02:46:43 제14장 — 얼마 지나지 않아 호랑이 한 마리가 그의 가금류
02:59:03 제15장 — 나보다 체중이 두 돌(약 28근)이나 더
03:12:29 제16장 — 오늘 내가 타기 위해 끌고 온 짐승은 여느
03:25:46 제17장 — 푸젠위 근처에서 우리는 약 8마일 떨어진
03:39:47 제18장 — 예우 차 방문하러 가는 길에 우리는 그가 보낸
03:51:21 제19장 — 우리가 고갯길을 오르기 시작하자 숲이 다시
04:05:11 제20장 — 우리는 높이 500피트의 고개를 넘었다
04:18:56 제21장 — 우리는 이곳에서 두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한 뒤
04:31:02 제22장 — 영은 자신이 이 세상에 남긴 날들이
04:44:00 제23장 — 나무 그늘 속으로 들어서자마자 매서운 추위
04:55:57 제24장 — 사내들은 거의 들리지도 않는 작은 목소리
05:10:17 제25장 — 나는 일찍이 이 지방에 와본 적도 없으면서
05:24:23 제26장 — 700피트 더 높은 이 지점에 이르자
05:36:36 제27장 — 역참 관리자는 우리에게 말을 내어주기를 꺼렸다
05:49:54 제28장 — 짐을 신속하게 꾸린 뒤 정오에 출발한 기록
06:02:28 제29장 — 꿩은 지천으로 널려 있으나 녀석들을 펄쩍
06:27:52 제30장 — 그의 거짓말로 인한 지체
06:46:57 제31장 — 단풍나무, 73, 116, 121
07:10:13 제32장 — 아내에게 남긴 작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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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및 오디오북 안내】
• 원저: 앨프레드 카벤디시 대위 (1891년)
• 저작권: 퍼블릭 도메인 (저작권 만료 고전 저작물로 상업적 완역과 낭독과 출판이 자유롭게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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