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8년 동안 참던 며느리, 시어머니 칠순날 결국 선을 그었습니다

그날, 나는

0:00 / 0:00

8년 동안 참던 며느리, 시어머니 칠순날 결국 선을 그었습니다

462 618 просмотров · 3 недели назад
그날, 나는
4,4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462 618 просмотров · 3 недели назад
8년 동안 가족을 위해 당연하다는 듯 많은 일을 해온 수진. 시댁 병원 일부터 김장, 제사, 아이 픽업까지 어느 순간 모두가 수진의 몫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어머니의 칠순을 앞두고, 수진은 처음으로 말합니다. “이번엔 제가 못 합니다.” 그리고 그날,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가족의 관계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가족이라면 어디까지 해줘야 할까요? 그리고 부탁과 당연함의 경계는 어디일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댓글로 이야기해주세요. ※ 본 영상은 가족 관계와 경계에 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한 드라마 콘텐츠입니다. #가족이야기 #며느리 #시어머니 #가족갈등 #인생이야기 #중년이야기 #사연드라마 #한국드라마 #인간관계 #가족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