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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친 한국 선수가 해냈다…여자 단식 국제대회 47회 우승

taewoong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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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친 한국 선수가 해냈다…여자 단식 국제대회 47회 우승

336 просмотров · 10 часов назад
taewoong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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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오픈 결승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치고 마지막 게임 5 대 11로 뒤진 안세영. 야마구치 아카네의 공격을 버텨낸 끝에 21 대 18로 역전하며 우승했습니다. 국제대회 여자 단식 통산 47회 우승. 1989년 집계 시작 이후 최다 우승 기록과 유럽배드민턴연맹의 축하까지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