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화] 어머니를 모시자는 남편이, 제 일을 그만두랍니다
살다보니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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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화] 어머니를 모시자는 남편이, 제 일을 그만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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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우리 집에 모시자던 남편 영수. 그런데 함께 의논하기도 전에, 아내 정희에게 반찬가게 일은 이번 달까지만 하면 되겠다고 말합니다.
다섯 해를 다닌 일터와 혼자 지내는 어머니의 하루. 정희는 누구의 시간도 대신 정하지 말자며, 어머니의 생각부터 직접 듣습니다. 모시고 싶은 마음과 실제로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놓고, 가족 네 사람이 다시 마주 앉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라면 가족을 위한 약속 전에 누구의 하루부터 물어보시겠어요?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만큼 댓글로 남겨 주세요. 구독해 두시면 이어지는 사연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의 인물·대사·사건은 모두 창작입니다. AI로 제작한 이미지와 음성을 사용했습니다.
00:00 제 사직서부터 정해졌습니다
01:32 오전만 하는 일이라서
03:03 작은방 밖의 하루
04:37 어머니께 물었습니다
06:21 좋겠다는 말 다음에
07:53 그만두지 않는다는 대답
09:34 네 사람의 자리
11:31 비는 자리를 부르던 이름
13:02 가져갈 것과 두고 올 것
14:46 며느리가 아니라 아내에게
16:41 한 달 뒤에도 남겨 둔 빈칸
18:45 내일도 출근합니다
물소리: Swale — Siddharth Patil/Ksd5, CC0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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