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에서 1억 가져온다면 상여·배당·퇴직금 세금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허승용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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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에서 1억 가져온다면 상여·배당·퇴직금 세금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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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용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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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에 이익이 쌓였는데 대표이사가 이 돈을 개인자금으로 가져오려면 어떤 방법을 활용해야 할까요?
법인의 돈은 대표이사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더라도 마음대로 가져올 수 없습니다. 급여, 상여, 배당, 퇴직금 등 적법한 방법을 활용해야 하고, 각각 세금과 건강보험료 그리고 법인세에 미치는 영향도 다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법인자금을 개인화하는 기본적인 4가지 방법인 급여·상여·배당·퇴직금을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해드립니다.
특히 연봉 1억원을 받고 있는 대표이사가 회사에서 추가로 1억원을 가져간다면 상여·배당·퇴직금에 따라 실제 부담하는 세금과 손에 남는 금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개인에게 부과되는 세금만 비교했을 때와 법인의 법인세 절감효과까지 함께 고려했을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대표이사 급여의 세금과 법인세 절감효과
✔ 임원 상여금을 비용처리하기 위한 조건
✔ 배당소득세와 금융소득종합과세, 건강보험료
✔ 대표이사 퇴직금의 세금과 한도
✔ 연봉 1억 대표가 추가 1억을 가져가는 실제 시뮬레이션
✔ 상여·배당·퇴직금의 개인세금 및 법인세 비교
✔ 법인자금을 장기적으로 개인화하는 방법
법인자금 개인화는 단순히 개인이 부담하는 소득세만 비교해서 결정하기보다는 법인의 이익규모, 대표자의 급여와 다른 소득, 주주구성, 근속기간 그리고 법인세 절감효과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대표이사의 상여금이나 퇴직금은 사전에 적법한 지급기준과 관련 규정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므로 실제 적용 전에는 회사의 정관, 임원보수규정, 상여금 지급기준, 임원퇴직금 규정 등을 함께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목차
0:00 인트로
0:28 법인 돈은 대표님 돈이 아닙니다
1:15 ① 급여
2:44 ② 상여
4:50 ③ 배당
6:22 ④ 퇴직금
8:01 연봉 1억 대표가 1억을 더 가져온다면?
9:48 법인세까지 넣으면 순위가 뒤집힌다
11:45 핵심 정리
※ 영상의 세금 시뮬레이션은 2026년 기준 특정 가정을 적용한 사례이며 실제 세금은 개인별 소득·공제, 회사의 과세표준, 근속기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인자금개인화 #법인절세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