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국경 넘어 만난 조지아, 사랑의 도시와 반짝이는 밤 | 시그나기·와인 시음·트빌리시 야경 [코카서스 3국 여행 4일차]
조명연TV
0:00 / 0:00
1020국경 넘어 만난 조지아, 사랑의 도시와 반짝이는 밤 | 시그나기·와인 시음·트빌리시 야경 [코카서스 3국 여행 4일차]
32 просмотра · 2 дн. назад
조명연TV
627 подписчиков
32 просмотра · 2 дн. назад
코카서스 3국 여행 4일차, 아제르바이잔을 떠나 국경을 넘어 조지아로 들어왔습니다.
첫 여정은 ‘사랑의 도시’로 불리는 시그나기입니다. 마을 골목을 둘러보고 성벽에 올라 주변 풍경을 바라보았습니다. 이어 와인 시음으로 조지아의 맛을 만나고, 보드베 수도원에서는 잠시 걸음을 늦추며 여행의 여유를 느껴봅니다.
수도 트빌리시에 도착한 뒤에는 아리아리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먼 여행길에서 만난 반가운 한식으로 든든하게 하루의 피로를 달랬습니다.
하루의 마지막은 유람선에서 바라본 트빌리시의 밤입니다. 강물 위로 번지는 도시의 불빛을 따라, 낮과는 또 다른 조지아의 풍경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마을 산책과 와인 한 잔, 그리고 강 위에서 만난 야경까지.
여행한끼TV와 함께 조지아에서의 첫날을 즐겨보세요.
📍오늘의 여정
아제르바이잔 → 국경 통과 → 조지아 시그나기 마을과 성벽 → 와인 시음 → 보드베 수도원 → 트빌리시 아리아리 한식당 → 야경 유람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