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관 10점 만점에 10점" 오토바이로 세계일주 중인 341만 유튜버의 첫 한국, 텅 빈 기름통 들고 인천공항 세관 가자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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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관 10점 만점에 10점" 오토바이로 세계일주 중인 341만 유튜버의 첫 한국, 텅 빈 기름통 들고 인천공항 세관 가자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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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341만 명, 1987년식 오토바이 하나로 세계를 누비는 네덜란드 여성 라이더 노랄리(Itchy Boots). 아프가니스탄과 중국, 몽골을 지나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그런데 배로 실려 온 오토바이의 연료통은 텅 비어 있었고, 인천공항 세관에서 네 시간 동안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00:00 텅 빈 기름통,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00:31 한국 오기 전, 중국에서 막혀 버린 오토바이
01:44 처음 밟은 한국, 창덕궁과 북촌 한옥
03:38 서울 전통시장, 살아 움직이는 문어
04:21 드디어 도착한 오토바이 프랭키, 한국 세관
06:24 주유소에서 처음 겪은 한국식 서비스
06:45 중국 신호등 200개 vs 서울 신호등
08:46 서울을 떠나며 털어놓은 뜻밖의 고백
09:48 말도 글도 안 통하는 시골 식당
11:39 길가에서 멈춰 세운 주황색 열매
12:11 오토바이로 갈 수 있는 유라시아 대륙의 끝, 동해
그녀가 처음 본 주황색 열매, 여러분은 정체를 아시나요? 외국인 친구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한국의 가을 풍경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출처: Itchy Boots (@Itchy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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