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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원 싼 견적서, 끝까지 읽어 보니 120만 원 더 비쌌습니다

공정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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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원 싼 견적서, 끝까지 읽어 보니 120만 원 더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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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집에 견적서가 두 장 왔습니다. 500만 원 차이. 어디랑 계약하시겠어요? 현직 인테리어 현장 담당이 견적서를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같이 넘기며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엔 직접 찾아보는 시험도 있습니다. 0:00 같은 집, 견적서 두 장 0:51 첫 장 — 업체 정보·계약 날짜·정산 2:31 공정별 요약표 = 공사 순서표 3:31 상세 페이지 읽는 법 (분류·단위·품) 4:49 철거·설비·창호 6:33 전기·목공·타일 7:44 욕실·필름·도장·마루·도배 9:14 가구·마감·공과잡비·일반관리 10:46 시험 — 확인할 곳 여섯 군데 11:45 정답과 반전 13:32 오늘의 정리 📋 오늘 쓴 체크리스트 받기 / 견적서 검토 신청: 카카오 채널 https://pf.kakao.com/_NZxlmX ▶ 2편: 인테리어 변경내역서 읽는 법    • 500만 원 싼 견적서, 정산까지 하니 509만 원 더 비쌌습니다   ※ 영상 속 견적서는 설명용으로 만든 가상 견적서입니다. 실제 업체·고객·현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