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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1] 얼굴도 모르는 이토를 안중근은 어떻게 찾아냈나 |도마 안중근

격동의 영웅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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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1] 얼굴도 모르는 이토를 안중근은 어떻게 찾아냈나 |도마 안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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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영웅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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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 안중근은 쏘아야 할 사람의 얼굴조차 몰랐습니다. 그리고 쏜 뒤에도 달아나지 않았습니다. 그 두 가지 수수께끼를 하얼빈역 플랫폼에서부터 풀어 봅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신문 한 장을 읽은 서른 살 청년, 차비조차 없던 사람들, 그리고 하얼빈과 채가구 두 역으로 갈라진 동지 우덕순. 의거 전 나흘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날 아침 9시 반의 플랫폼에서 그는 누구를 보았는지 『안응칠 역사』와 기록을 따라 들려드립니다. 영웅시대 안중근 이야기, 네 번의 밤 가운데 첫 밤입니다. ▶ 다음 편: [안중근2] 적을 살려 보낸 안중근이 손가락을 자른 이유 ⏱ 챕터 00:00 인트로 00:16 하얼빈역 바닥의 두 표시 01:48 1909년 가을, 블라디보스토크의 신문 04:24 하얼빈으로 가는 기차 06:16 10월 23일, 이발과 사진과 장부가 07:45 채가구, 둘로 갈라진 길 11:29 오전 9시, 하얼빈역 1번 플랫폼 13:57 붙잡힌 뒤, 대한의군 참모중장 16:40 다시 1번 플랫폼으로 📚 참고 자료 안중근 『안응칠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이토 포살 의거」 독립기념관 『월간 독립기념관』 2022년 10월호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우덕순」 일부 장면은 전해지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이 영상은 AI 음성과 AI 이미지로 만든 합성 콘텐츠입니다. #영웅시대 #안중근 #하얼빈의거 #이토히로부미 #독립운동가 #한국사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