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비오는 날 무렝게티라 쓰고 무단투기라 읽히는 곳에 다녀왔습니다ㅣ솔로 백패킹
김혁은오늘도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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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비오는 날 무렝게티라 쓰고 무단투기라 읽히는 곳에 다녀왔습니다ㅣ솔로 백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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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은오늘도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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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혁입니다
이번엔 인천에 있는 무의도로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최근 날이 풀림에 따라 많은 분들이 무의도 무렝게티를 방문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로인한 부작용이 발생되고 있는 듯합니다.
올 초 혼자서 최대한 정리하고 왔는데 그것보다 더 많은 양의
쓰레기가 무렝게티에 있습니다. 참담한 현실입니다.
버리는 놈 따로있고 줍는 사람 따로 있는 듯합니다.
자기가 만든 쓰레기는 꼭 챙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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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산 통제 구역, 산방 통제 구역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명 박지를 제외하곤 장소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산에서는 비화식으로만 식사 진행하고 있습니다.
🚫드론은 사전허가, 촬영 가능한 곳에서만 날립니다.
📩 Mail : puplus123@gmail.com
📲 instagram : hyuk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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