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나홀로 비오는 날 무렝게티라 쓰고 무단투기라 읽히는 곳에 다녀왔습니다ㅣ솔로 백패킹

김혁은오늘도밖입니다.

0:00 / 0:00

나홀로 비오는 날 무렝게티라 쓰고 무단투기라 읽히는 곳에 다녀왔습니다ㅣ솔로 백패킹

5 426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김혁은오늘도밖입니다.
5,7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5 426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안녕하세요 김혁입니다 이번엔 인천에 있는 무의도로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최근 날이 풀림에 따라 많은 분들이 무의도 무렝게티를 방문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로인한 부작용이 발생되고 있는 듯합니다. 올 초 혼자서 최대한 정리하고 왔는데 그것보다 더 많은 양의 쓰레기가 무렝게티에 있습니다. 참담한 현실입니다. 버리는 놈 따로있고 줍는 사람 따로 있는 듯합니다. 자기가 만든 쓰레기는 꼭 챙겨갑시다. ---------------------------------------------------------------------------------------------- 🚫입산 통제 구역, 산방 통제 구역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명 박지를 제외하곤 장소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산에서는 비화식으로만 식사 진행하고 있습니다. 🚫드론은 사전허가, 촬영 가능한 곳에서만 날립니다. 📩 Mail : puplus123@gmail.com 📲 instagram : hyukkimmm ** Copyright 2025. 김혁 All rights reserved. #무렝게티 #백패킹 #플로깅 #비박 #bivouac #outdoor #캠핑 #아웃도어 #여행 #backpacking #camping #쓰레기줍기 #플로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