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5년을 자숙한 뮤지션 [털보는낮술중] EP.132
Danny Cho 대니초 и 원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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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5년을 자숙한 뮤지션 [털보는낮술중] EP.132
12 163 просмотра ·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Danny Cho 대니초 и 원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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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초와 손동훈이 술 (안) 마시고 이야기 하는 Podcast!.
오늘의 게스트는 사랑 그놈 고래의 꿈 틱택토를 만든 뮤지션, 교포, 외노자, 유부남, 5년을 안 해도 될 자숙을 하고 돌아왔는데 코로나 터져서 우울했지만 다시 꿋꿋이 부활해버린 정말 사람 좋은 남자! 바비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