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욘니의 소울메이트 미겔을 콜롬비아에서 만나다.

욘니와치애

0:00 / 0:00

욘니의 소울메이트 미겔을 콜롬비아에서 만나다.

288 513 просмотров · 1 г. назад
욘니와치애
2,44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288 513 просмотров · 1 г. назад
#soulmate #progeria #colombia #valledupar 7년 만에 다시 만난 미겔. 전 세계에 단 150명 남짓 존재하는 소아조로증 환자, 그리고 그중에서도 서로를 '소울메이트'라 부를 수 있는 두 사람, 욘니와 미겔. 이번 만남을 기념하며, 그리고 이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 욘니가 직접 쓴 책 《늙은 스무살》의 펀딩을 시작합니다. 📖 늙은 스무살은 스무 살을 맞이한 욘니가 미겔과의 우정, 삶에 대한 고찰,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의미를 진심을 담아 써 내려간 이야기입니다. 다섯 글자 안에 욘니와 미겔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 텀블벅 펀딩 참여하기: 👉 https://tumblbug.com/yon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