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데시올리와 커즈번이 밝혀낸, 절친에게 새 친구가 생기면 서운한 진짜 이유

낙서인류학

0:00 / 0:00

데시올리와 커즈번이 밝혀낸, 절친에게 새 친구가 생기면 서운한 진짜 이유

142 просмотра · 13 дн. назад
낙서인류학
34 подписчика
142 просмотра · 13 дн. назад
잠들기 전 넘기던 스토리 속, 절친이 처음 보는 사람과 웃고 있습니다. 축하해 줘야 하는데 가슴 한쪽이 쿡 내려앉죠. 다 큰 어른이 왜 이런 걸로 서운할까요? 심리학자 피터 데시올리와 로버트 커즈번의 '동맹 가설'은 우정을 거래가 아니라 '다툼 때 내 편'을 정해 두는 장치로 봅니다. 친구 순위를 가장 잘 설명한 건 '그 친구 마음속에서 내가 몇 번째인가'였고(2009), 천만 명이 넘는 마이스페이스 사용자의 69%가 자기를 더 높게 꼽은 친구를 1위로 골랐습니다(2011). 질투는 이사가 아니라 '대체될 가능성'에 반응한다는 연구(2021), 절친이 되기까지 200시간(2018), 그리고 2026년의 새로운 제안까지 함께 읽어 봅니다. 이 채널은 당신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를 진화의 눈으로 다시 봅니다. 와닿았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지금 떠오른 그 절친에게 공유해 주세요. 당신은 친구의 새 친구 앞에서 서운했던 적 있나요? 00:00 절친 옆의 낯선 사람 00:40 우정은 거래일까? 01:04 동맹 가설 01:32 친구 10명의 순위 (2009) 02:11 마이스페이스 천만 명, 69% (2011) 03:03 이사보다 새 친구 (크렘스 2021) 04:13 모닥불 앞의 내 편 05:18 절친까지 200시간 (홀) 05:55 반전: 질투는 우정의 경호원 06:33 반전 2: 흐릿한 단서 (2026) 07:12 화면이 쏟아 내는 단서 07:45 나는 아직 너의 편에 있니? 출처: DeScioli & Kurzban, 2009 — PLoS ONE — 친구 순위는 '내가 몇 번째인지'가 결정 DeScioli et al., 2011 — Perspectives on Psychological Science — 1천만 명, 69%가 나를 더 높게 꼽은 친구 선택 Krems et al., 2021 —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 친구 질투는 대체 가능성에 반응 Hall, 2018 — Journal of Social and Personal Relationships — 가까운 친구까지 200시간 이상 Dale & Lewis, 2026 — Evolution and Human Behavior — 동맹 탐지 구조 (이론) #낙서인류학 #진화심리학 #심리학 #우정 #인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