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도 칠 것 같다" 김도영 바로 뒤 카스트로, 복귀 후 41경기 타율은 이미 4할이었다
기아타이거즈 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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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도 칠 것 같다" 김도영 바로 뒤 카스트로, 복귀 후 41경기 타율은 이미 4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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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 #KIA타이거즈, #이범호감독, #4할타자, #준플레이오프
이범호 감독이 "내년에는 4할도 칠 수 있을 것 같다"고 내다본 KIA 카스트로. 1982년 백인천 이후 아무도 닿지 못한 4할을, 그는 부상에서 돌아온 6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41경기에서 이미 4할1리로 쳐 냈습니다. 감독의 진단 '이 볼 저 볼 다 건드린다, 주자가 없으면 더'를 기록과 맞춰 보고, 10월 17일 준플레이오프에서 김도영 바로 뒤 그의 타석을 볼 때 알아 둘 점을 정리했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10월 14일 광주, 이범호 감독이 꺼낸 "내년엔 4할도"와 "풀타임이면 30홈런" 전망
99경기 3할2푼7리·21홈런·88타점·OPS 0.928, 53일 부상 공백을 감안한 144경기 환산
KBO 45시즌 동안 단 한 명뿐인 시즌 4할(1982년 백인천 4할1푼2리), 그리고 4할까지 모자란 안타 30개
6월 18일 복귀부터 8월 20일까지 41경기 4할1리, 6월·7월 두 달 연속 월간 4할
마지막 4할 이후 8월 21일부터 35경기 2할8푼8리, 본인이 말한 '재조정'
감독 진단 검증: 주자 없을 때 2할8푼8리 vs 있을 때 3할6푼8리, 그런데 볼넷 20개 중 16개는 주자 없을 때
볼넷 비율 4.6%와 카운트별 기록(초구 4할4푼1리, 노볼 투스트라이크 1할8푼8리), 4월부터 이어진 같은 진단
카스트로가 돌아온 뒤 오히려 오른 김도영의 볼넷 비율, 10월 10일 SSG전 두 홈런(3할-20홈런, 3점포)
준플레이오프 변수: LG전 홈런 0, 잠실 2할2푼, 메이저리그에서도 없던 첫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