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켰을 뿐인데 '계정·코인지갑' 털릴 수도? 게임 '니케' 해킹 정황|지금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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켰을 뿐인데 '계정·코인지갑' 털릴 수도? 게임 '니케' 해킹 정황|지금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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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게임을 켰을 뿐인데 해킹 프로그램이 깔렸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 보안 연구자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텐센트가 배급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서버 파일이 변조돼, 게임을 켜면 PC를 원격 조종하는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늦어도 지난달 24일부터 실행 정황이 있었고, 감염되면 브라우저에 저장된 비밀번호와 게임 계정은 물론 가상화폐 지갑 28종의 정보까지 빼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텐센트 측도 오늘(4일) 공지를 올려 제3자에 의한 파일 변조 가능성을 확인하고 사과했지만, 실제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